인천 대이작도, 썰물 때 나타나는 풀등의 섬여름이면 붐비는 해수욕장이 부담스러우신가요? 조용한 자연과 걷는 여행을 원한다면, 인천의 숨은 섬 대이작도를 추천합니다.대이작도는 인천 연안부두에서 44km 떨어진 작은 섬으로, 면적 2.5㎢, 중심에 **송이산(해발 188m)**이 솟아 있습니다. 썰물 때만 나타나는 모래섬 ‘풀등’, 수심이 얕고 모래가 고운 4개의 해수욕장, 걷기 좋은 트레킹 코스까지, 작지만 다채로운 자연이 가득합니다.**풀등(풀치, 하벌천퇴)**은 썰물 때 하루 두 번만 드러나는 모래섬으로, 동서 3.6km, 남북 1.2km에 이르는 규모를 자랑합니다. 간조 시간에 맞춰야만 걸을 수 있는 이곳은, 매일 바람과 파도에 따라 모습이 바뀌는 특별한 공간입니다.감성 가득한 계남마을과 트레킹 코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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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7. 25. 10:39